콘텐츠 2본부 콘텐츠 마케터 팀빌딩
스크롤을 멈추게 하라, 승부는 첫 3초.
LSSC 콘텐츠본부는 첫 3초의 훅으로 고객을 멈춰 세우고, 그 3초를 매출로 바꾸는 팀입니다. 지금 콘텐츠 2본부에서, LSSC의 Phase2를 만들어 갈 동료를 모십니다.
1초보게 만들고 / 2초멈추게 만들고 / 3초누르게 만든다
말보다 숫자로
1,200억 원
작년 LSSC 연매출
데이터 기반 D2C 미디어 커머스
80개 이상
콘텐츠로 키워온 브랜드
비렌느, 라셀턴, 락토디토, 럼버트 등
이 제품을 누구에게, 어떤 메시지로 전달할 것인가를 설계하는 사람들
콘텐츠 2본부는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가파른 J커브 성장에 맞춰 LSSC가 새롭게 출범하는 조직입니다. 구성원 각자의 고유한 관점과 다양한 시도를 적극 지원하며, 우리만의 새로운 방식으로 신규 브랜드를 주도적으로 이끌어갑니다.
직접 핵심 소구를 도출해 숏폼 광고를 기획하고, LSSC 내부 에디터와 협업해 콘텐츠를 제작하며, 광고 집행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무엇이 왜 반응을 얻었는지 찾아냅니다.
브랜드와 고객을 깊이 이해하고, 차별화된 소구점을 직접 발굴합니다.
소구 도출, 숏폼 기획, 제작, 집행, 성과 분석까지 콘텐츠의 A to Z를 주도합니다.
새로운 소구와 포맷은 물론 생성형 AI 소재까지 마음껏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LSSC의 성장 궤도 위에서, 자신의 기획을 실제 구매 전환과 매출로 증명합니다.
Global House of Brands, LSSC는 작년 연매출 1,200억 원을 달성했으며, 뷰티・라이프스타일・디바이스(라셀턴, 쥬비컷, 락토디토, 소명한방, 비엘피, 링클백, 비렌느 등)등의 브랜드를 성공시킨 대표 브랜드 하우스입니다.
LSSC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독창적인 가치를 발굴해 브랜드로 완성하는 것을 업의 본질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내가 즐거워야 소비자도 즐겁다는 믿음 아래, 정해진 틀을 벗어나 각자의 색깔을 담아 프로젝트에 몰입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세상에 즐거움을 주는 기업
고객이 진짜 원하는 제품을 발굴・개발하고, 데이터 기반 미디어 커머스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며, 삶에 필요한 가치를 전달합니다.
삶을 변화시킬 새로움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을 점유한다
단일 브랜드, 단일 시장에 갇히지 않고 뷰티・헬스・라이프스타일 등 카테고리와 국경을 가로질러 다수의 브랜드를 동시에 성장시키는 'Scale Out' 전략으로, D2C 미디어커머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갑니다. 지금의 성과는 도착점이 아닌 시작점이며, 다음 목표는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리 잡는 것입니다.
SCALE은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고, OUT은 그 방식이 쌓여 만들어진 사람입니다.
Solve + Collaborate = Outperform
방법을 찾고(Solve) 동료와 협업하는(Collaborate) 사람이 결국 탁월한 성과를 내는 사람(Outperform)이 됩니다.
Adapt + Learn = Unlock
변화를 받아들이고(Adapt) 동료와 다른 의견에서 배우며(Learn) 자신만의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사람(Unlock)이 됩니다.
Execute = Transform
빠르게 실행하고 시장을 장악하는 사람이 되어(Execute) 트렌드를 비즈니스와 커머스로 전환하는 사람(Transform)이 됩니다.
SCALE how we work
우리는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먼저 찾습니다.
우리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함께 난관을 돌파하고 확실한 성과를 만듭니다.
우리는 빠르게 변하는 시장과 외부 환경에 맞춰 대응하고 적응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흡수하고 체화하며 프로로서의 내실을 단단하게 다집니다.
우리는 빠른 실행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확실한 결과를 만듭니다.
OUT who we become
우리는 탁월한 실행력으로 기대치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성과를 증명합니다.
우리는 안주함을 거부하고, 과감한 도전으로 스스로의 잠재력을 폭발시킵니다.
우리는 빠른 트렌드를 날카로운 감각으로 해석해 비즈니스 성과로 직결시킵니다.
소비자의 3초를 점유하는 콘텐츠 히어로,
LSSC Phase2 비즈니스 임팩트로 이어집니다.